증설 규모는 4만 2000㎡로 2025년 10월 준공해 사업시행자가 사업개시일로부터 20년간 시설 운영권을 갖는다.
이번 증설공사가 완료되면 만수 하수처리시설 1일 하수 처리량은 기존 7만 톤에서 10만 5000톤으로 늘어나 논현·서창지구 등 처리 구역의 인구 증가에 따른 추가 하수 유입량을 처리할 수 있어 방류수역의 수질보전을 기대할 수 있다.
시 하수과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새로운 면모를 갖춰 시민을 위한 유익한 시설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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