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앤지가 단기차입금을 8000억원까지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케이티앤지는 차입전 4000억원 규모였던 단기차입 한도를 2배 늘렸다. 이는 자기 자본(약 9조3585억원8000만원) 대비 8.5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자금유동성을 위한 사전 한도 확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