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의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가 화장실 청소용품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이미지.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의 집안관리용품 브랜드 스카트가 화장실 청소용품 3종을 출시했다.
유한킴벌리는 신제품 변기청소브러쉬·변기세정볼·화장실 청소티슈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스카트 '올인원 변기청소 브러쉬'는 인체공학을 기반으로 유한킴벌리 디자인 센터에서 자체 개발하고 디자인 출원까지 완료한 핸들을 적용했다.


'강력변기 세정볼'은 유한킴벌리 생활혁신연구소의 오랜 테스트 끝에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물방울 형태로 개발됐다. 혁신적인 형태 때문에 워시볼이 고르게 녹아 강력한 세정을 도울 뿐 아니라 60g의 대용량이어서 자주 교체할 필요 없이 물내림 만으로 편리하게 변기 내부의 물때와 오염을 관리할 수 있다.

'변기에 버리는 화장실 청소티슈' 역시 변기내림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제품으로 세면대부터 욕조, 선반, 변기 등을 청소한 후 변기에 편리하게 처리 가능하다.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으며 11종 보존제 무첨가 시험도 완료했다.

스카트 담당자는 "집안관리 상황 별로 세분화된 맞춤 제품을 적극 출시할 계획"이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채널 스카트클리닝클럽을 통해 소통하며 고객 기대 사항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