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약 6324억원을 출자해 490만1910주를 취득한다. 자기자본대비 0.7%며 취득 후 지분율은 55.9%가 된다. 기아는 4215억원을 들여 326만7940주를 매입할 예정이며, 지분율은 37.3%가 된다.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에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회사다. 2021년 8월 현대차그룹에 인수됐다. 현재 서울시에서 자율주행차로 유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플랫폼도 운영한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주식 매입에 대해 "포티투닷 주식회사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목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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