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울 양재동 현대차 사옥. /사진=뉴시스
현대차가 주식을 처분해 임원 인센티브를 주기로 결정했다.
현대자동차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5000주를 처분을 확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현대차가 밝힌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4월24일 주가 기준으로 주당 19만1900원, 총 9억5950만원이다.


처분 목적은 임원 인센티브 지급이며 처분일은 오는 5월2일부터 시작해 5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