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의 서러움이 폭발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JTBC 제공
가수 이찬원이 군복무 시절부터 '아저씨' 호칭을 들었다고 해 관심이 모아졌다.
오는 5월1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미국 필라델피아 랜선 여행과 일본 밥도둑 투어, 프랑스 빵도둑 투어를 선보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게스트로 역사 개그맨, 일명 '역개(?)' 썬킴이 출격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미국 유학파로 알려진 썬킴은 다사다난했던 유학 생활을 회상하며 '이 모든 게 '톡파원 25시'에 오기 위했던 것'이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


또한 '글로벌 이슈' 코너에서는 세계 속 한국의 핫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올해 6월부터 한국에 도입되는 '만 나이' 제도가 이슈로 떠오르며 해외에서는 생소한 한국식 나이 계산법에 관해 의견을 나눈다.

더불어 '아저씨 호칭은 언제부터냐?', '다들 아저씨 소리를 들어본 게 언제냐?'라는 질문에 MC 이찬원은 "군 복무 시절 '아저씨'로 불렸다"며 서러움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