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한소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송혜교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한소희는 중계 화면에 잡힌 송혜교의 얼굴을 캡처한 뒤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올렸다. 여기에 손뼉을 치는 스티커까지 더해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송혜교를 축하했다.
한소희와 송혜교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 함께 출연한다. 캐스팅 소식 이후 한소희는 송혜교의 SNS 게시물에 "나도! 나도 여기서 사진 찍었는데!"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출하는 등 친분과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드라마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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