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한전은 연료비 상승에 따른 전력구입 비용 증가 등으로 24조400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한전의 부채는 2020년 132조4000억원에서 2021년 145조8000억원에서 지난해 192조8000억원으로 늘어났다.
한전 사채발행 규모도 2021년 10조5000억원에서 2022년 31조8000억원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한전의 부채비율은 2020년 187.46%에서 2021년 223.23%로 늘었으며 지난해 459.06%로 폭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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