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지난달 28일 한국당뇨협회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종로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대상의 박은영 식품사업총괄 중역, 박종섭 HMR그룹장과 한국당뇨협회의 김광원 회장, 임영배 총무이사, 정재호 관리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은 내년 4월까지 한국당뇨협회에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콩담백면을 후원한다. 대상 청정원의 콩담백면은 밀가루 대신 두유로 만든 가볍고 건강한 면이다. 종류는 ▲비빔국수 ▲동치미냉국수 ▲콩국수 ▲멸치국수 ▲베트남식국수 ▲사골곰탕면 등 총 6종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골라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대상 관계자는 "당류 0%, 글루텐 프리를 자랑하는 콩담백면은 당뇨환자는 물론 일반인 모두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인 만큼 한국당뇨협회가 전개하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