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연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속에 하락 출발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지수가 연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속에 하락 출발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37포인트(0.61%) 내린 2494.82포인트로 시작했다.

오전 9시30분 현재 낙폭이 다소 확대되면서 2496.02포인트에 위치해 있다.


같은 시간 개인이 1301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36억원, 1261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48%), 전기가스업(1.20%), 기계(1.02%) 등이 준수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정례회의 결과에 시장이 주목했다. 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예상치에 부합한 인상폭이었지만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이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미쳤다. 그는 "연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5포인트(0.12%)하락한 842.13포인트로 출발했다.

오전 9시35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0.13포인트(0.02%) 밀린 843.0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55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750억원, 235억원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