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SK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SK이노베이션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전체적인 사이트에서의 수율은 올해 1분기 개선이 있었다"면서도 "미국 법인에서는 올해 초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인해 생산성 제고에 차질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 법인) 수율은 올해 1분기 타겟 대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하지만 올해 3월부터 미국 공장이 재가동되면서 빠르게 수율이 개선되고 있다"며 "2분기부터는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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