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본사 전경. /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올해 1분기 적자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마이너스(-)258억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 규모는 지난해 1분기 -81억6600만원 대비 216% 늘어났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6% 줄어든 6260억7400만원을, 당기순손실은 158.3% 확대된 181억9200만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