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콘서트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 "너무 즐거웠다. 이틀밖에 안 남아서 벌써 아쉽다. 공연장 알아봐야 하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6일 공개한 사진에도 "잊지마, 늦지마, 부탁해, 기억해"가 적힌 콘서트 장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지난 4일부터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링크아트센터 페이코홀에서 '2023 아시아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 - 챕터2'-서울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서울 공연 이후 12일 도쿄, 14일 오사카, 21일 타이베이, 27일 마닐라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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