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총장은 "일선 18대 지검 마약전담 부장검사, 마약수사과장들은 마약과의 전쟁을 신속 굳건히 치러내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야 할 최일선 첨병"이라며 "마약범죄 특별수사본부 중심으로 모든 검찰 구성원이 합심하고 경찰·해경·관세청·식약처 지자체·민간단체와 유기적 협력해 이 땅에서 마약을 깨끗히 쓸어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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