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는 '대환 챌린지'에 게임 요소를 더해 대출이 어렵고 막막한 이들에게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했다.
'대환 챌린지'에 참여한 사용자는 마이데이터를 연결해 일주일 단위로 대출 한도조회를 하면서 ▲될성부른 꿈나무 ▲성실한 우등생 ▲만렙 마스터 등으로 레벨을 높여갈 수 있다.
핀다는 챌린지에 참여한 사용자에게 맞춤형 대환 전략 솔루션도 제공한다. 챌린지 참여 당시의 한도조회 결과를 바탕으로 월 납입금을 가장 많이 아끼거나 총이자를 가장 많이 아낄 수 있는 대환대출 상품을 제안하고 이에 따른 계산 결과와 평균 금리 및 한도 변화를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준다.
한편 핀다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대출 환승 이벤트를 시행한 바 있다. 1차 이벤트에는 약 2만여명이 몰렸고 이중 금리를 낮춘 사용자들의 평균 인하폭은 5.8%포인트였다. 2차 이벤트에 참여한 2만2000여명의 사용자들은 평균 4.3%포인트의 금리를 낮췄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정부가 주도하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열리면서 더 좋은 대출을 찾으려는 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어떤 대출로 갈아타는 게 유리한지 스스로 계산하기 힘들고 선택하기 어려운 점을 핀다를 통해 해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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