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당사는 올해 1월17일 하일앤가샤 가스전 프로젝트 초기 업무 계약에 관해 발주처 애드녹으로부터 당사, 프랑스 테크닙에너지(Technip Energies), 이탈리아 테크니몽(Tecnimont) 3사의 조인트벤처가 낙찰통지서를 수령해 공시한 바 있다"며 "이 건과 관련해 발주처로부터 조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로젝트 기간(2023년 1월 16일~7월 16일) 중 조기 계약 해지에 따른 정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프로젝트의 전체 계약금액 8070만달러(한화 약 1000억원) 중 삼성엔지니어링분은 2720만달러(약 340억원) 규모였다.
- 계약 조기 해지 이유는 무엇인가.
▶발주처 사정에 따라 계약이 조기 해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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