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우아한 하객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14일 경리는 "완벽했던 그녀의 웨딩데이"라며 같은 그룹 출신인 민하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이날 경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민하가 돋보일 수 있도록 블랙 원피스를 하객룩으로 택했다.
그녀는 스퀘어넥과 금장 버튼이 돋보이는 트위드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아냈으며, 초커 목걸이와 화이트 삭스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한편,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으며, 2019년 그룹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