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투어에서 뛰는 김태호(왼쪽)가 LS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사진= UMA
코리안투어에서 뛰는 김태호가 LS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15일 마케팅 에이전시 UMA는 "이날 서울 용산에 있는 LS그룹 본사 회의실에서 김태호의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태호는 지난 2006년 아마추어 메이저급 대회인 호심배 정상에 올랐다. 2017년에는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2019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태호는 지난해 LX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올시즌에도 코리안투어에서 뛰고 있다.


김태호는 "저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준 LS 그룹에 감사드린다. 글로벌 기업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