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관람객 편의용품, 체육대회 참가선수 지원금, 체육인재 육성 장학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더불어 오는 7월부터 광주은행 ATM기(현금인출기)와 영업점 창구 모니터를 활용해 전국체육대회를 집중 홍보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전국체전 성공개최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전남도가 개최지인 제104회 전국제육대회는 오는 10월 13~19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 등 도내 65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2008년 여수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이후 15년만에 목포에서 열리는 행사에 전남·광주 대표은행으로서 후원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스포츠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장학금 및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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