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 회장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55회 한일경제인회의'에 참석, 개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삼양홀딩스 회장), 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 회장(미쓰비시상사 특별고문),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CJ그룹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장, 사이카 아키타카 미쓰비시상사(주)이사,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아이보시 코이치 주대한민국 일본국특명전권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한일경제인회의는 '격동하는 비즈니스, 새로운 미래를 함께 창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발생 4년만에 개최, 한일 간 협력을 통한 국제경쟁력 향상과 공동가치 창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