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회사(존속회사)는 프로텍, 피합병회사(소멸회사)는 스트라토아이티다. 합병 비율은 1:0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합병을 통해 경영효율화 및 사업시너지 극대화"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