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 장관 외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삼성전자·한솔케미칼 등 기업 임원과 학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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