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회의는 주요 경제·경영이슈와 농협에 미치는 영향, 100년 농촌운동 성과 및 디지털혁신 성과 공유, 지역본부 업무보고, 조합장과의 대화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결의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유통·디지털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농촌인력 부족,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각종 농업재해 발생으로 농업·농촌 현장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틀이 될 '함께하는 100년 농협'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5월 18일부터 약 1개월간 전국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현장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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