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호명면 소재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 전경, 도 선관위는 청사 지상 5~6층을 사용하게 된다./사진제공=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을 안내하고, 예방활동 등을 보조할 2023년도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선관위에 따르면 도 선관위는 총 33명을 공개 모집하며, 선발이 되면 정치관계법 안내·예방활동 및 선거·정치자금 업무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하면서 공정선거지원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오는 7월 3일부터 담당 직무에 종사하게 된다"며 "많은 사람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