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가 서울 동대문 전시장 새 단장을 끝내고 문을 열었다. /사진=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가 서울 동대문 전시장 새 단장을 마치고 확장해 문을 열었다. 람보르기니는 서비스센터의 시설을 향상시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23일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일반 수리 워크 베이 새 단장을 통해 고객 예약 대기 기간 감축에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 워크 베이 3대를 새롭게 추가했다. 람보르기니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정비 인력 보강과 함께 자체 정비교육을 강화해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는 지상 1층에 마련된 사전 점검 베이를 통해 고객들이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함께 차량을 직접 확인하며 1차 진단을 진행하는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4층에 위치한 차체 교정·수리·도장 시설 및 새로운 워크베이를 포함한 5~6층에 위치한 일반수리 워크베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처리가 가능하다.

주차 시설 및 서비스 고객 전용 라운지도 마련해 람보르기니 서울만의 차별화되고 한층 더 높은 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람보르기니 서비스센터는 공식 전용 진단기 및 얼라인먼트 계측 장비 등 최신 장비의 구축을 통해 람보르기니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 제공 및 동시 처리 능력을 키워 회전율을 높였다.

서비스센터는 전용 진단기를 통해 람보르기니 본사로부터 실시간 차량에 대한 피드백으로 정확한 수리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