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1을 통해 "서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날 한 매체는 유빈과 권순우가 9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빈은 권순우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등 주위에 숨기지 않고 열애를 이어가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만큼 잘 맞는 사람이 생긴다면 공개 연애도 괜찮을 것 같다"며 "(공개 연애는) 헤어지면 연애를 했던 흔적이 남기 때문에 결혼할 것이 아니라면 고민할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유빈은 지난해 8월 SBS '연애는 직진'에서 연애관을 언급하기도 했다. 유빈은 "한번 만나면 최소 2년 이상, 제일 오래 만난 건 6년이다"라며 "교제한 이성과 진지하게 결혼도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또 "부모님에게 결혼 예정일과 자녀계획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라며 "원더걸스 출신의 혜림도 결혼해서 아들을 출산했으니 너도 결혼하라는 말도 들었다"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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