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한승우는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남친룩을 입고 한층 더 성숙해진 남성미와 그 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최근 자신의 음악을 기다리는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새로운 앨범 작업에 참여해 곡을 쓰고 있다며 "곡 쓰는 걸 좋아하는데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돼 쓸 내용이 없어, 군대 생각밖에 안 난다"라며 웃었다.
또한 그는 전역 후 모습을 자주 드러내지 못해 아쉬웠는데, 하나 둘 공개되는 것을 보며 즐거움을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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