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정유미는 핑크 티셔츠에 화이트 컬러 바람막이 점퍼와 숏팬츠를 셋업으로 입고 캡모자를 착용했다. 여기에 곰돌이 팬던트 목걸이와 인형 장식을 단 에코백 등을 더해 러블리한 트레이닝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동안 미모로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꾸러기 매력을 발산했다.
누리꾼들은 "역노화" "나의 공주"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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