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스텔란티스 코리아에 따르면 회사의 인공지능(AI)·자율주행 책임자인 네다 시비에가 이끄는 팀은 유타 주 모압에서 지프 전용 자율주행 오프로드 기술이 탑재된 최신 프로토타입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이를 영상에 담았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4xe 2대에 장착된 AI와 자율주행 오프로드 기술은 험로 주행이 낯선 초보 운전자뿐 아니라 숙련된 오프로드 운전자의 경험 향상을 돕는다.
이는 일상적인 운전 상황에도 도움을 준다. 지프는 4xe SUV의 범위를 확장하면서 오프로드 전동화와 자율주행 분야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크리스티앙 무니에르 지프 브랜드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이러한 기능과 기술은 광범위한 주행 조건의 온·오프로드 트레일에서 실제 응용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프는 올 여름 첨단 자율주행 오프로드 기술의 미래를 담은 전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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