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7월31일까지 우동 기내식 3종 중 하나를 구매한 승객은 본인에 한해 출발 당일 인천공항의 프리미엄 카운터에서 우선 수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잔여 좌석 중 선호하는 좌석(민트존 제외)으로 배정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7월31일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에어서울은 6월30일까지 '우동 기내식'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우동 기내식을 주문한 승객은 사진과 함께 후기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블로그에 올려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다카마쓰 왕복항공권, 우동 기내식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앞서 에어서울은 일식 전문 정호영 셰프와 협업해 항공사 최초로 우동 기내식을 출시했다. 신 메뉴는 통통 새우살 샐러드 우동, 간장계란버터 우동, 고기 마제 우동 등 3가지 종류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출발 48시간 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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