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은 독일 메쎄 뮌헨(Messe M?nschen) 전시장에서 열리는 'EES(Electrical Energy Storage) 유럽 2023'과 '인터배터리 유럽 2023'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총 12부스의 규모 전시 공간에 '그린 에너지의 미래를 향한 도전'을 메인 콘셉트로 ▲그린에너지 솔루션 ▲배터리 솔루션 ▲디지털전환 솔루션 등 3개 테마 존을 구성하고 유럽 시장 맞춤형 제품을 전시한다.
LS일렉트릭은 이번 전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K-배터리에 필수적인 친환경 전력 시스템의 미래 신기술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관련 솔루션을 전면 배치했다.
그린에너지 솔루션으로 ▲모듈형 ESS ▲차세대 직류(DC)전력기기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actory-EMS) 등을 선보인다.
LS일렉트릭은 산업용 ESS 시장 공략을 위한 ESS 플랫폼 MSSP(Modular Scalable String Platform)를 소개한다. MSSP는 전력변환 핵심 부품인 펩(PEBB·Power Electronic Building Block)을 200킬로와트(㎾) 단위로 모듈화해 스마트 독립 운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LS일렉트릭의 스마트에너지 분야 독보적 혁신 기술과 사업역량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격적인 탄소배출 감소 정책으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시장이 급증하고 있는 유럽 시장에서 압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무역 장벽을 넘어 사업 확대에 속도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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