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기온이 상승하는 6월부터 9월까지 하반기 집중 위생관리 강조 기간을 운영한다. 맘스터치 로고. /사진=맘스터치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하반기 집중 위생관리 강조 기간을 운영한다.
맘스터치는 기온이 상승하는 6월부터 9월까지 하반기 집중 위생관리 강조 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먹거리 위생이 고객들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되는 만큼 무더위와 많은 비로 인한 식품안전 이슈가 발생되지 않도록 전국 매장의 위생을 집중 관리하는 기간을 마련했다.

가맹본부는 '위생관리 11대 원칙'과 '식중독 예방 핵심 관리 포인트' 등 강화된 위생 관리 가이드를 수립하고 전국 1400개 가맹점은 이를 데일리 위생 관리 체크리스트로 활용한다. 위생관리 11대 원칙은 직원 개인의 위생은 물론 재료 및 완제품 관리 등 고객의 손에 제품이 전달되기까지 전 과정의 위생 관리 포인트를 포함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무더위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방충·방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해충방제 대응력을 제고하고 매장 내 식재료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는 현장 식품위생관리 활동을 확대한다. 1년 중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6~7월 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