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찰은 도박 혐의로 이들을 체포했다. 이들은 경북 성주읍 한 부동산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였으며 판돈은 1억원 상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줄도박은 바닥에 긴 줄을 긋고 둘 중 한쪽에 돈을 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한 뒤 도박 개장 피의자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