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브라운더스트2'를 오는 22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는 겜프스엔이 개발 중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브라운더스트2'를 오는 22일 글로벌 양대 마켓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라운더스트2는 지난 8~12일까지 5일 동안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파이널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게임은 오는 22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173개국에 정식 출시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등 총 4개국 언어를 지원한다.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 영상 '약초추적자 라텔'도 선보였다. 공개된 1분20초 분량의 영상에서 유스티아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라텔의 모습들이 담겼다.

라텔의 목소리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성우 김영선이 참여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브라운더스트2는 턴제 RPG '브라운더스트'의 공식 후속작이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의 배경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과 모험을 다루고 있으며 기존 브라운더스트의 스타일을 계승한 하이엔드 2D 그래픽과 일러스트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