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윤서님, 저희 아들을 위해 사인까지 해서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노윤서의 얼굴이 들어간 사인지 위에 노윤서의 사진이 그려져 있다. 노윤서는 자신의 사인과 함께 "정안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몸 건강히 꽃길 걸으시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아들 정안이 좋아하는 스타 노윤서에게 강경준이 부탁해 받은 사인이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만나 5년 간 열애했다. 이후 2018년 5월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고 지난 2019년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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