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해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해변 모래에 '규혁♡담비'라고 적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남편 이규혁의 배웅 속에 홀로 발리로 떠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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