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아내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미국 뉴욕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랑 같은날 아님 ㅋㅋㅋㅋ 옷이 다 청바지에 흰티뿐?? 갑자기 온거 티나는 뉴욕여행 ㅋㅋ 생각이바쁜 40대여자 수정 #곧50대여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슬림핏 청바지를 입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어 깔끔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FILA로 데뷔했으며,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