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은 지난 1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요진건설산업에서 최준명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지원의 한국여자오픈 우승 축하 및 격려 행사를 갖고, 축하금을 전달했다.
지난 2021년부터 요진건설의 후원을 받고 있는 홍지원은 지난해 8월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했다. 10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도 메이저대회에서 장식했다. 메이저대회서만 개인 통산 2승을 거둬 '메이저 퀸'에 등극했다.
김선규 요진건설 골프단 단장은 "뛰어난 기량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요진건설의 이름을 빛내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유망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요진건설은 지난 2010년 여자 골프단을 창단했다. 2023 KLPGA 투어에서는 홍지원을 비롯해 서연정, 노승희, 신유진이 요진건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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