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기업 고객 대상 B2B 솔루션 개설 ▲전략적 업무 제휴 ▲기업·관공서 전용 상품과 서비스 출시 등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갤러리 수원망포점 전경.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일반 기업, 관공서 등 B2B(기업간 거래), B2G(기업과 정부간 거래)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면 수업 재개와 오피스 근무 체제 전환 등 코로나19 전 일상으로 되돌아가며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건강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해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환경가전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

코웨이도 ▲기업 고객 대상 B2B 솔루션 개설 ▲전략적 업무 제휴 ▲기업·관공서 전용 상품과 서비스 출시 등을 통해 관련 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코웨이는 지난 3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 객실에 공기청정기 540여대를, 기업·교육기관·은행·호텔 등에서 정수기 5000여대를 각각 공급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코웨이는 케어 서비스에도 집중하고 있다. 서비스 전문가 코디가 2~4개월에 한번씩 방문해 제품의 정기점검과 필터 교체, 부품 교환 등 전문적인 관리를 한다. B2G·B2B 고객을 관리하는 별도의 코디 조직을 운영해 기업·기관 고객에게 특화된 인력과 맞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웨이는 기업 고객을 위한 전용 온라인 채널 '코웨이 비즈니스 솔루션'을 새로 선보이며 신규·기존 기업 고객을 위한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채널 중심 B2B 영업·판매에서 벗어나 기업 고객이 더욱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로를 확대한 것이다.

이 사이트에서 기업 특판, 공공기관, 임직원 복지몰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코웨이 제품과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견적 문의부터 맞춤 컨설팅, 계약, 제품 설치와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