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대 N 페스티벌은 ▲아반떼 N 컵(프로급, N1 클래스) ▲벨로스터 N 컵(아마추어급, N2 클래스) ▲아반떼 N 라인 컵(입문자급, N3 클래스) 등이 운영된다.
이 중 금호타이어는 현대 N 페스티벌의 최상위 프로 클래스인 N1 클래스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N1 클래스는 서킷 레이스만을 위해 개조된 고성능 N의 원메이크 레이스다.
레이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들은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레이싱 타이어인 '엑스타(ECSTA) S700' 과 빗길에서도 견고한 주행 성능과 안정성을 발휘하는 레이싱 타이어 '엑스타(ECSTA) W700, W701'을 장착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2024시즌까지 레이싱 타이어를 전량 유상 공급한다.
윤장혁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수십년 동안 축적해온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능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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