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난간에 기대서있는가 하면,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준열은 화이트 포켓 티셔츠와 톤 다운된 민트 컬러 니트 가디건에 베이지 부츠컷 팬츠를 입고, 가죽 쪼리 샌들을 신어 멋스러운 썸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는 그윽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가 하면, 훤칠한 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왜 옷 다 입었는데 섹시하냐고" "왜 섹시해 보일까?" "너무 멋져요" "무슨 일이야 인물 너무 훤하네요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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