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다가올 추석과 개천절 연휴 기간에 탑승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 판매에 들어갔다. /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올해 추석과 개천절 황금연휴 기간에 이용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권 판매를 실시한다.
29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통해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27일~10월4일 탑승 가능한 국내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

티웨이항공은 이 기간 국내선 5개 노선에 416편을 운항하고 약 7만개의 좌석을 공급한다.


해당 연휴 기간 동안 노선 별 운항 항공편 횟수는 ▲김포-제주 208편 ▲대구-제주 96편 ▲청주-제주 32편▲광주-제주 64편 ▲김포-부산 16편이다.

국내선 노선 이용 시 기내 수하물 10㎏과 위탁 수하물 15kg(이벤트운임, 스마트운임) 또는 20kg(일반운임)이 제공된다. 부가서비스 번들을 이용하면 추가 위탁 수하물 구매, 사전 좌석 지정, 수하물 우선 처리 서비스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티펫(t'pet) 서비스를 통해 반려동물 무게 최대 9kg(운송 용기 포함)까지 기내 반입을 허용하고 반려동물 전용 탑승권을 발급하는 등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의 국내선 이용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의 예약이 몰리는 시기인 만큼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 이용을 위해서 빠른 예약이 필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