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에 BBQ 프리미엄카페를 확장 오픈했다. BBQ 프리미엄 카페에서 고객들이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모습. /사진=BBQ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이 프리미엄 카페 매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동 프리미엄 카페 앞에서 진행된 그랜드 오픈식에서 윤 회장은 "더 젊고 신선한 감각이 살아 있는 매장에서 BBQ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카페 매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가오픈 기간에도 MZ세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기존의 치맥 문화를 넘어 하이볼과 치킨을 즐기는 문화가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BBQ는 최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프리미엄 카페를 열었다. 이번에 오픈한 BBQ 프리미엄 문정점은 13번째 프리미엄 카페 매장으로 92㎡ 52석 규모다.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 마스카포네 샐러드, 양념치킨 볶음밥, 피자와 파스타 등 120종의 메뉴를 판매한다.

매장이 위치한 문정동 법조타운은 중·소규모의 회사, 지식산업단지가 밀집된 오피스단지로 직장인 등 유동인구가 많은 게 특징이다.

BBQ 프리미엄 카페 문정점은 주력 무기인 치맥 이외에도 MZ세대 중심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위스키를 활용한 하이볼과 수제맥주를 연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