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분홍색 수영복을 입은 이주연은 수영장 풀에 발을 담그고 샴페인 잔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수영복 컬러와 같은 커다란 헤어핀 머리 양쪽에 꽂았다. 이주연은 지난해 디즈니+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와 영화 '오! 마이 고스트'로 시청자·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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