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깻잎은 "선생님들 친구랑 웨딩 드레스만 입고 찍은 우정 촬영이다. 결혼을 위해 찍은 것이 아닙니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이어 "사람 좋은 작가님과 디자이너 선생님을 알게 돼서 저희를 찍어주신 것 뿐... 억측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라며 잘못된 오해가 번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했다.
그러면서 유깻잎은 "그래도 사진 잘 나왔죠?"라며 애교로 마무리 했다.
앞서 지난 6월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단순히 친구와 콘셉트 사진을 찍은 것이지만 현재 새로운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기 때문에 '재혼'을 위한 예행연습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불거졌지만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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