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 스포츠&칸 쿨멘은 지난 5월 출시 이후 국내 시장 점유율 89%를 차지하며 대표 픽업트럭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소상공인은 물론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트림 확대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쿨멘 모델의 진입 장벽(가격)을 낮춘 다양한 트림 구성으로 고객들의 선택지를 더 넓힌 것이 특징이다.
렉스턴 스포츠 쿨멘과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은 각각 프레스티지(3478만·3709만원)와 노블레스(3831만·4046만원) 등 2개의 프리미엄 트림을 운영했지만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엔트리 트림의 '와일드'(2879만·3140만원)와 '와일드 플러스'(3328만·3579만원)를 각각 추가 운영한다.
이밖에 코란도도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C5 플러스'(2630만원) 트림이 추가됐다.
C5 플러스 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C5(2445만원)에 고객이 원하는 매력적인 사양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반영한 경제적 모델이다. C5 플러스는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