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더본코리아가 초복(7월11일)을 앞두고 설렁탕·불고기 전문점 브랜드 '인생설렁탕'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더본코리아는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생삼계탕 RMR(레스토랑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인생삼계탕'은 찹쌀로 속을 채운 닭에 100% 국내산 인삼, 대추, 마늘, 오가피, 엄나무 등 몸에 좋은 약재를 넣고 푹 끓여내 삼계탕 본연의 진한 풍미를 살렸다. 오랜 시간 뭉근하게 끓여내 부드러운 닭고기의 식감은 물론 진한 감칠맛까지 담아냈다.
특히 이번 제품은 더본코리아 '인생설렁탕' 브랜드의 노하우를 반영해 육수에 사골육수를 더해 일반 삼계탕 대비 한층 더 고소하고 진한 국물 맛을 완성했다. 1팩당 1.2㎏의 중량으로 구성했으며 CJ온스타일과 SK스토아를 통해 8팩 기준 6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일 년 중 가장 더운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이해 고객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이번 인생삼계탕을 준비했다"며 "무더위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며 몸과 마음이 지친 고객분들이 이번 신제품을 통해 든든하게 몸보신하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