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의 자동차 전시가 가능한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이 문을 열었다. /사진=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바이에른오토가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을 열었다.
13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서수원 전시장'은 대규모 신차·중고차 복합 매매단지인 '도이치오토월드' 1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706m² 규모로 최대 2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이곳은 넓고 쾌적한 전시 공간 외에도 차량의 성능 점검, 상품화 작업, 사진 촬영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보다 투명하고 편리한 차량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개관을 기념해 내방 및 상담 고객에게 아우디 장우산을 증정한다.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을 포함한 서울 강서, 경기 의정부에 위치한 바이에른오토 아우디 전시장에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에 한해 아우디 레디백 세트도 증정(선착순, 소진 시 마감)할 예정이다.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서수원 전시장은 연중무휴이며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