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2023 어린이 그림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더클래스효성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2023 어린이 그림대회'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그림대회는 더클래스 효성에서 차를 출고한 고객 자녀 60여명이 참가했다.

창의성, 주제 적합성 및 완성도 등을 평가해 총 8명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대회 수상 어린이들은 더클래스 효성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FC 서울 경기에 에스코트 키즈로 초청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직접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더클래스 효성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