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제8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병원 금융규제혁신회의 의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을 비롯해 정희수(생보), 정지원(손보), 서유석(금투협), 정완규(여전), 오화경(저은), 이근주(핀테크) 유관기관 협회장들과 금융연구원, 자본시장 연구원, 보험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회사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방안:해외자회사 소유범위 확대 ▲상호저축은행 대주주변경·합병 인가 기준 개정: 영업구역 확대 ▲금융규제 혁신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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